2007년 마지막 날

스물, 서른...
기회이자 도전이고,
위기이자 도약인 시간들...
내 서른은 행복하였다.
그리하여 감사하였다.
나는, 비로소 설렌다.
나는, 비로소 성장하고 있다.

by 윤보경 | 2007/12/31 01:5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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